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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훈 삼성증권 전대표 보유주식 7500주→0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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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기자
기사입력 2018-08-03

배당오류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구성훈 전 삼성증권 대표의 보유주식이 ‘0로 감소했다. 사진은 삼성증권 건물.    


배당오류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구성훈 전 삼성증권 대표의 보유주식이
‘0로 감소했다.

삼성증권은 82일 구 전 대표의 중도사임으로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7500주에서 0주가 됐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감소인 만큼 삼성증권은 향후 구 전 대표의 보유주식 매매 여부를 공시하지 않는다.

구 대표는 지난 321일자로 선임된 후 배당오류 사태로 금융당국으로부터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고, 임기 넉 달 만인 727일자로 퇴임했다. 구 전 대표가 물러난 자리는 장석훈 부사장이 바통을 이어받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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