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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크리스마스까지 딱 한 달! 한정판 케이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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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기사입력 2019-11-26

 

서울신라호텔이 크리스마스를 정확히 한 달 앞두고 12월 한정 특별 케이크를 공개했다

 

서울신라호텔의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매년 새로운 콘셉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케이크는 마치 동글동글한 크리스마스 볼 장식을 연상시키는 ‘실버라이닝 케이크’다.

 

'실버라이닝(Silverlining)'은 '구름의 흰 가장자리'라는 가리키는 단어로, '밝은 희망'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는 따뜻한 겨울과 밝은 새해를 소망하는 메시지를 담아 이름을 ‘실버라이닝 케이크’라 정하고, 케이크 상단에 구름을 형상화한 버터 밀크 생크림 장식을 더했다.

 

‘실버라이닝 케이크’는 서울신라호텔 파티시에의 노하우가 담긴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맛의 치즈 수플레를 기본 바탕으로 하며, 입에 넣는 순간 촉촉하고 진한 우유 생크림이 수플레 케이크와 함께 녹아 내린다. 케이크 상단에는 동그란 화이트 초콜릿 볼을 얹어 달콤함을 더했다.

 

​한편, 서울신라호텔의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케이크인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도 함께 출시된다.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형상화한 모양으로 매년 12월 고객들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방금 흰 눈이 내린 것처럼 슈가 파우더와 생크림을 올리고, 향이 깊고 진한 녹차 가루를 뿌려 풍미와 맛을 더했다.

 

서울신라호텔의 ‘실버라이닝 케이크’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는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한정 수량 생산되는 만큼 3일전 사전 예약 시에만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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